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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건축공사 현장 공사안내판등 정비
중구, 건축공사 현장 공사안내판등 정비
  • 신아일보
  • 승인 2008.03.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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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대형건축공사현장의 가설울타리와 공사안내판 등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중구는 공공디자인이 중시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에 부응하고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공사현장의 가설울타리 정비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비 대상은 구청에서 발주하는 공공건축물, 대로변에 접한 연면적 1000㎡ 이상 건축물, 재개발·재건축, 일반아파트의 신축 공사현장 가설울타리로 기준에 맞게 설치하도록 권장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공사현장 가설울타리 정비로 가로환경 개선뿐 아니라 대전에서의 큰 규모의 국제행사에도 대비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대영기자 ceo007@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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