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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봉천본동 복합청사 건립한다
관악, 봉천본동 복합청사 건립한다
  • 신아일보
  • 승인 2008.03.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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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착공 내년말 완공키로
서울시 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봉천본동 905-29번지 1,075㎡ 부지에 지하2층, 지상 5층, 연면적 2,934㎡ 규모의 봉천본동 복합청사를 건립한다.
봉천본동 복합청사는 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동주민센터외 보육시설과 도서관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 했으며, 1층에는 어린이집, 2층은 동주민센터, 3층은 주민자치센터의 다목적실 및 강당, 4층은 어린이 도서관, 5층은 청소년 도서관 시설을 조성한다.
또한 청사 광장에는 어린이 놀이터도 조성된다.
지난 11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봉천본동 복합청사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오는 4월에 착공, 내년 12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기도 한 봉천본동주민센터를 복지와 문화, 행정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복합청사로 건립한다”면서 “내년 12월이면 자녀와 함께 손잡고 이곳을 찾아 어린이는 1층 보육시설인 어린이집이나 4층 어린이 도서관에서 엄마는 주민자치센터의 문화강좌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만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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