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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표창
‘10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표창
  • 신아일보
  • 승인 2007.11.0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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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세무과 이수민·대천1동 전미선씨 선정

보령시는 10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세무과 이수민씨(왼사진)와 대천1동 전미선씨(오른사진)를 선정하고 1일 시청회의실에서 열린 11월중 직원모임에서 이들을 표창하고 격려했다.
세무과 이수민(36·세무7급)씨는 지방세 징수업무를 담당하면서 체납자 신용정보 시스템을 도입, 관업사업제한, 자동차 번호판 영치, 체납액 정리 보고회 개최 등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여 총 체납액의 20.0%인 13억 9300만원을 징수하여 도 체납액 징수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실적을 올린 공적이 인정됐다.
대천1동 전미선(37, 행정7급)씨는 주민자치센터 업무를 담당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프로그램 활성화에 노력하였으며, 제4회 대천1동 주민자치 가을축제를 그동안 외부공연단 위주의 행사에서 탈피하여 주민이 공연하는 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적이 인정되어 10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에 선정됐다.
보령/박상진기자
sjpar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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