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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모범음식점 111개소 지정
중구, 모범음식점 111개소 지정
  • 신아일보
  • 승인 2007.10.0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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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구청장 박승숙)는 구청 회의실에서 지역 111개 업소에 모범음식점 지정증을 수여하고, 111명의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중구 내 1788개 업소 중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음식점은 한식 66, 일식 15, 경양식 14, 중식 13개 업소로 항균 위생도마, 기능성 식도, 푸드 백, 모범음식점 표지판 등이 지원된다. 이날 위생교육은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실천 등 위생시설 개선 유도 ▲친절교육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교육 ▲음식물쓰레기 감량의무 추진사항 등에 대한 강의가 있었으며, 모범음식점의 영업방향과 국제수준의 선진음식문화 정착 방법을 제시했다. 한창기기자 cgha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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