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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물가안전대책 상황실 운영
추석 물가안전대책 상황실 운영
  • 신아일보
  • 승인 2007.09.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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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21일까지…불공정 담합행위등 점검
경기 부천시는 오는 21일까지를 추석대비 물가안정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울일 방침이다.
부천시는 시와 각 구에 물가안정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매점매석, 불공정 담합행위 등 물가 안정에 저해하는 행위들을 지도 점검한다.
추석을 맞아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사과, 배, 밤, 조기, 무, 배추 등 16개 성수품목과 이·미용료, 목욕료 등 개인서비스요금 5개 품목에 대해 가격표시 위반, 원산지표시 위반 등에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부천시 대책반은 특히 성수품 등에 대해서는 추석물가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부천/차대석기자
dscha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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