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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009 문화의 달’ 행사 開催
인천 ‘2009 문화의 달’ 행사 開催
  • 신아일보
  • 승인 2007.08.0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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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부 선정, 시내 전역서 세계합창제등 펼쳐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국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21세기 문화비전을 제시 할 ‘2009 문화의 달’ 행사가 2009년 10월 인천시에서 열린다.
인천시는 2009 인천세계도시엑스포와 더불어 문화예술 산업의 발전 및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것을 앞세워 ‘2009 문화의 달’의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어 10월12일부터 18일까지 인천시내 전역에서 펼쳐진다고 1일 밝혔다.
문화관광부는 지난 6월20일부터 7월19일까지 1개월간 대전, 울산, 부천 등 10개 지자체로부터 ‘2009 문화의 달’ 개최지 유치신청서를 받아 심사한 결과 인천시를 선정했다.
2009 문화의 달 주제는 “문화와 인천세계도시엑스포와의 만남”이며 캐치프레이즈는 ‘『창문』을 열다! 『세상』을 열다! 『마음』을 열다! ’.
축제기간 동안 전야제와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문화체험 및 공연, 세계합창제, 중국의 날 행사 등 본행사와 인천도호부 대제, 세계 먹거리 페스티벌 등 각종 부대행사가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다.
2009 인천세계도시엑스포와 함께 열리는 ‘2009 문화의 달’ 행사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문화예술도시 인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널리 알릴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인천시민들의 화합을 이끌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도시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의 달 행사는 2003년부터 지역 문화예술의 자생력을 기르기 위해 대구, 광주, 전주, 제주 등에서 개최됐고 올해에는 부산에서 열린다.
인천은 이번 행사 유치로 3억원의 행사비를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 지원받게 됐다.
유기동기자
ykd46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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