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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최첨단 어린돼지 인큐베이터사업 추진
강원도, 최첨단 어린돼지 인큐베이터사업 추진
  • 신아일보
  • 승인 2007.08.0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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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31일 어린돼지 폐사율 저감을 위해 최첨단 시설인 ‘어린돼지 인큐베이터’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2억7000만원을 들여 18개소를 비롯해 내년에 35개소와 향후 2010년까지 도내 양돈농가 138개소를 추진해 이유 단계 어린돼지 폐사율을 크게 줄여 양돈농가의 경영안정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어린돼지 인큐베이터는 무균, 항온·항습기능을 갖춘 최첨단 시설로 사육방에서 자돈을 격리 사육해 쾌적한 사육환경 조성과 함께 질병 감염원인을 사전 차단할 수 있어 양돈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원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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