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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내달 2일 ‘부곡온천 라이브 공연’ 스타트
창녕, 내달 2일 ‘부곡온천 라이브 공연’ 스타트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7.08.3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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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창녕군)

경남 창녕군이 주최하고 (사)부곡온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HOT! 생생 부곡온천 라이브 공연’이 다음달 2일 부곡온천장 한울공원에서 하반기 첫 문을 연다.

30일 군에 따르면 하반기 첫 공연에는 ‘사랑의 거리’와 ‘성은 김이요’ 등 히트곡을 가진 가수 문희옥과 용호, 김수련 등이 출연한다.

라이브 공연은 우천을 제외하고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한울공원에서 총 12회 개최한다.

군 관계자는 “힐링 온천욕을 위해 부곡온천을 찾은 관광객에게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78℃ 전국 최고의 수온과 활성산소 제거 등 의료적 효능이 입증된 부곡온천수를 홍보하는 것은 물론, 부곡온천 관광특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창녕/박재영 기자 pjyoung00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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