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LF푸드, 수산물공급 업무협약
완도군-LF푸드, 수산물공급 업무협약
  • 최민우 기자
  • 승인 2017.08.20 17: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정적 공급·홍보 판매 등 상생협력방안 마련
▲ 전남 완도군은 ㈜LF 푸드와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완도 수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홍보·판매를 위한 상생협력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완도군)

전남 완도군은 ㈜LF푸드와 지난 18일 상황실에서 완도 수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홍보·판매를 위한 상생협력방안 마련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LF 푸드는 LG패션의 100%자회사로 2007년 11월 설립돼 씨푸드 뷔페 레스토랑 ‘마키노차야’ 와 일본 생라멘 전문점 ‘하코야’사업을 진행 하고 있는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 외식기업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LF푸드에서 운영하는 마키노차야 씨푸드 뷔페점에서 완도수산물 식재료 광어, 전복 등 사용의 안전한 공급 협력, 완도 씨푸드 페스티벌 행사 특산물 홍보지원, 완도군 브랜드 가치와 지역특산물을 홍보·판매 협력등 구체적인 사항에 합의했다.

신우철 군수는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인 LF푸드와 업무협약 체결은 청정바다 수도 완도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증빙이다”며“서로 상생 협력해 안정적인 판로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소득증대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윤종국 LF 푸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완도군 수산물 생산자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엘에프 푸드가 상생하는 성공모델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완도/최민우 기자 mwchoi@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