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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 7월 가중평균금리 '연 3.02%'전달 수준 유지…신한은행 2.82%로 가장 낮아
천동환 기자  |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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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1  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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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 보증서 담보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 가중평균금리 추이(단위:%,%p).(자료=HF)
한국주택금융공사(이하 HF, 사장 김재천)가 버팀목전세자금대출 등 주택도시기금 재원을 제외한 지난달 공사 보증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의 가중평균금리가 연 3.02%로 전달과 같은 수준이었다고 11일 밝혔다.

전세자금대출 보증 취급기관 중 가중평균금리가 가장 낮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2.82%였으며, KEB하나은행과 부산은행이 각각 2.92%와 3.01%로 뒤를 이었다.

한편, 전세자금보증은 개인이 은행에서 전세대출을 받고자 할 때 공사가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실제 주거용으로 이용하는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에 대해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6개 은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자녀 또는 신혼부부, 저소득자 등 우대가구에 해당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보증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HF는 홈페이지(www.hf.go.kr)를 통해 각 은행의 전세자금대출 가중평균금리를 공시하고 있다.

[신아일보] 천동환 기자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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