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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청주에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 세웠어요”
현대해상 “청주에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 세웠어요”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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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차량 견인 및 긴급구호 활동 펼친다

▲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컸던 충북 청주 청원구 공항로 인근에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를 세우고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 및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긴급지원 캠프는 현대해상 및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 하이카프라자 임직원 30여명으로 짜인 긴급지원단과 견인차량 13여대로 구성됐다. 침수 차량들을 임시보관소로 이동시키고 캠프 방문 고객들에게 각종 침수관련 보상상담, 사고접수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재열 현대해상 보상지원부 부장은 “현대해상은 침수 피해로 큰 고충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일상 생활로 신속히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이번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천안에도 지원인력과 견인차량을 추가로 배치해 빠른 복구 지원 및 지역 주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신아일보] 곽호성 기자 lucky@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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