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일보

prev next
> 전국 네트워크 > 대구·경북
‘경북여성농민 한마당 행사’ 상주서 개최여성농민 1000여명 참가, 6개 시·군 화합 행사
김병식 기자  |  bskim@shinailbo.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18:11:52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상주시)

경북 상주시는 지난 14일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제23회 경북여성농민한마당’행사가 1,000여명의 여성농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본 행사에 앞서 ‘상주여성농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개막행사와 사물놀이패 공연 및 ‘단비와 기웅아재의 상주오는날’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상주시여성농민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경북여성농민 한마당에서는 ‘여성농민, 농업의 미래를 개척하자!’라는 주제로 도내 6개 시·군 회원 및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여성농민상 시상과 윤금순 강사(비아캄파시나 국제조정위원)의 ‘사드가고 평화오라’라는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으며 어울림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농산물 판매, 토종씨앗 전시, GMO없는 먹거리 선전 등 행사장 주변의 부스운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이정백 시장은 환영사에서 “상주시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함께하는 여성농민 모두가 더운 여름 농사일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회원 간 협력과 단합의 장이 되며, FTA 등 어려운 농업현실을 극복하고 농업경쟁력을 키우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상주/김병식 기자 bskim@shinailbo.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Click
1
27일 카카오뱅크 등장… 저축은행들의 대응전략은?
2
<글로벌 화장품시장을 가다-①싱가포르>
중국 대체할 아세안의 전초기지를 공략하라
3
"강냉이 뽑힐래?"… 선임병 괴롭힘에 22사단 일병 투신
4
"국방부는 전자파 안전성 검증 중단하라"
5
'이름없는여자' 배종옥, 악행 발각… "변우민 장례 치를뻔"
6
[오늘날씨] 오늘도 가마솥 더위 계속… 주말부터 장맛비
7
오찬 대신 봉사 갔지만… 홍준표가 장화 신는 방법은?
8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 대회’ 개최
9
부산시, 사회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집중
10
공공부문 비정규직 최대 31만명 정규직 전환
기획·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