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기업고객 초청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 개최
농협은행, 기업고객 초청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 개최
  • 강태현 기자
  • 승인 2017.06.2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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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바비엥 빌딩에서 우수 수출입 기업고객과 영업점 직원 등 80여명을 초청해 '2017년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 신한금융투자 윤창용 연구위원이 환율전망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바비엥 빌딩에서 우수 수출입 기업고객과 영업점 직원 등 80여명을 초청해 '2017년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신한금융투자 윤창용 연구위원과 NH농협은행 외환·파생센터 이낙원 차장이 강연자로 나와 하반기 경제 및 금융시장과 주요 통화 환율 전망을 제공했다.

농협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우수 수출입기업 임직원과 영업점 직원을 초청해 환율전망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농협은행 문영식 외환·파생센터장은 "변동성이 매우 큰 국제금융시장에서 수출입 고객들의 시장예측과 불확실성 관리 능력을 높이는 외환·파생전문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강태현 기자 th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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