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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박리성 골연골염' 진단…5급 병역면제 판정
서인국 '박리성 골연골염' 진단…5급 병역면제 판정
  • 고아라 기자
  • 승인 2017.06.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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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인국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정밀 재검 결과 현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서인국이 지난 5일 대구 중앙신체검사소에서 정밀검사를 한 결과 왼쪽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박리성 골연골염)으로 5급 전시근로역 병역 처분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서인국은 현역 군복무와 예비군 훈련을 면제 받고 만 40세까지 민방위 훈련만을 받게 됐다.

앞서 서인국은 지난 3월31일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껴 재신체검사를 하라는 명령을 받고 귀가했다.

이후 4월27일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재검사했으나 6월 5일에 대구 중앙신검사소에서 정밀검사를 받고 나서 최종 면제 판정을 받았다.

[신아일보] 고아라 기자 ar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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