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농촌일손돕기 지원
창녕군,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농촌일손돕기 지원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7.06.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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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은 지난 3일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청소년(RCY) 단원 850명의 학생들이 창녕군 일원에서 마늘·양파수확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영농철에 고령화와 부녀화로 부족해진 일손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학생들 에게는 농촌생활과 농산물 수확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교육 기회가 됐다.

창녕군 관계자는 “올해는 가뭄으로 마늘·양파 생육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며 마늘·양파 수확작업이 동시에 집중되어 경남청소년 적십자(RCY) 단원 및 기관, 단체의 일손돕기가 일손부족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창녕/박재영 기자 pjyoung00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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