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서울본부 창립기념 및 경영평가대회 열렸다
새마을금고 서울본부 창립기념 및 경영평가대회 열렸다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7.05.3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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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중앙 새마을금고가 경영종합평가 최우수상 받아

▲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 경영평가대회에서 우수금고 수상자들이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31일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새마을금고 창립 54주년 기념식 및 서울지역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날 평가대회에선 2016년 기준 새마을금고 경영평가결과 우수금고 시상을 진행했다. 경영종합평가 부문 최우수상은 관악중앙 새마을금고가 받았고 우수상은 동작새마을금고와 사당새마을금고가 받았다.

개선도평가 부문 우수상은 서서울, 가양동, e-푸른, 우장산 새마을금고가 받았으며, 경영평가 및 역점사업 평가 부문에서는 신당1.2.3동, 이태원1동, 성북제일, 서빙고동, 고척1동, 서초중앙 새마을금고가 장려상을 받았다.

또 사회공헌활동 우수새마을금고엔 평화새마을금고(온누리상품권 판매 부문), 새종암새마을금고(자원봉사 부문)가 선정됐다. 이들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지역 내 새마을금고의 건전발전과 목표사업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아일보] 곽호성 기자 lucky@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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