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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건협, 사례 중심 '해외건설 세무리스크' 교육베트남·이란 등 주요국 사례 분석…내달 20일 개최
천동환 기자  |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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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0  09: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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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가 사례 중심 '해외건설 세무리스크' 교육을 실시한다.

20일 해외건설협회(이하 해건협)에 따르면, 내달 20일 서울시 중구 부영빌딩에 위치한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해외건설기업 임직원의 세무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해외건설시장 진출시 주요 세무전략 △해외건설 베트남 및 이란 세무 사례 △해외건설 이집트 및 리비아 세무 사례 △해외건설 알제리 세무 사례로 구성된다.

강사로는 삼일회계법인 김주덕 상무와 삼정KPMG 조원영 상무이사, 전(前) 해건협 윤석병 지부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건설기업 및 유관기관의 임직원으로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단, 이번 교육은 유료(해건협 회원사·비회원사 차등 적용)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해건협 인력개발실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신아일보] 천동환 기자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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