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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철원오대쌀로 지은 ‘쌀밥이 맛있는 집’ 현판마포 북창동순두부 맛집 4호점 개점… 동철원농협 생산·판매
최문한 기자  |  asia55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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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9  16: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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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북창동순두부 '쌀밥이 맛있는 집' 4호점 현판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철원오대쌀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철원농협)
대한민국 최고의 미질을 자랑하는 강원 철원오대쌀이 전국 맛집으로 소문난 북창동순두부 식당에서 서울시민들의 입맛을 유혹하게 됐다.

19일 서울 마포구 북창동순두부 식당에서 이현종 철원군수, 계재철 강원도농정국장, 강석용 농협철원군지부장, 이태식 동철원농협장, 이상욱 농민신문사사장을 비롯한 농업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쌀밥이 맛있는 집’ 4호점을 현판식을 가졌다.

쌀밥이 맛있는 집 4호점인 북창동순두부는 전국은 물론 마포일대에서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유명한 밥집으로, 동철원농협 RPC에서 생산하는 철원오대쌀을 2~3인용 무쇠가마솥으로 최상의 밥을 지어 손님들의 밥상에 올린다. 식후에는 고소한 풍미의 누룽지가 제공된다.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는 “쌀은 우리 농업농촌의 기본인 만큼 농협은 쌀 소비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소비촉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쌀밥이 맛있는 집’ 선정으로 소비자가 우리 쌀로 지은 ‘밥맛’을 제대로 맛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태식 동철원농협장은 “우리조합에서 생산하는 철원오대쌀로 최고의 맛집 식당에 오른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 밥맛으로 손님들이 더욱 몰려들어 식당의 매상도 오르고 철원오대쌀 소비·판매도 증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와 농민신문사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쌀밥이 맛있는 집’ 사업은 좋은 식당을 발굴해 쌀밥의 우수성을 알려 쌀 소비를 증가하는 목적으로 연말까지 전국에서 식당 200개소를 선정해 각종 지원활동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신아일보] 철원/최문한 기자 asia55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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