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일보

prev next
> 정치 > 청와대
靑 "文대통령-5당 원내, 검찰·국정원·방송개혁 국회 논의키로""공통 대선공약 우선 추진키로 의견 모아"
김가애 기자  |  gakim@shinailbo.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16:11:56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문재인 대통령(왼쪽 네번째)이 19일 낮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여야 5당 원내대표와 첫 오찬 회동에 앞서 여야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여야 5당 원내대표와의 회동에서 검찰·국정원·방송개혁에 대해 국회에서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이날 원내대표와 함께 대선 과정에서 각 당의 공통된 공약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대통령은 국회 차원의 합의가 이뤄지기 이전이라고 국정원이 국내 정치 개입 근절에 대해서는 확고한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문 대통령과 우원식 더불어민주당·정우택 자유한국당·김동철 국민의당·주호영 바른정당·노회찬 정의당 등 5당 원내대표들과 가진 이날 오찬 회동은 예정된 시간보다 40여분간 더 진행돼 2시간 20여분 만에 종료됐다.

[신아일보] 김가애 기자 gakim@shinailbo.co.kr

[관련기사]

김가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Click
1
"비정규직 제로화 어떻게?"…공공기관 '방법 찾기' 고심
2
'K팝스타6' 출신 크리샤츄 데뷔, "떨리지만 행복해"
3
신길뉴타운 '보라매 SK뷰' 분양중
4
[종목분석] 기업은행의 ‘김도진 리스크’
5
부산지하철 1호선 40분간 멈춰… '추진장치 이상'
6
박노욱 봉화군수, 공공임대주택 추가건립 요청
7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 청약 1순위 마감
8
홍천, 산단형 행복주택 50호 건립
9
'시간 끌기' 포기한 정유라… 30일 이내 한국행
10
연천署, 교통사망사고 예방 대책회의 가져
기획·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