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내외, 13일 청와대 관저 입주할 듯
文 대통령 내외, 13일 청와대 관저 입주할 듯
  • 이선진 기자
  • 승인 2017.05.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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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후 청와대에 도착, 계단을 올라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서울 홍은동 사저에서 출퇴근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이르면 13일 서울 홍은동 사저를 떠나 청와대 관저로 입주할 예정이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12일 청와대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10일 도배나 가구를 옮기는 등 간단한 관저 정비를 마치는 대로 문 대통령 내외가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신아일보] 이선진 기자 sjlee@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