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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투표] 이명박 "나라와 국민 사랑하는 사람 당선됐으면"
[대선투표] 이명박 "나라와 국민 사랑하는 사람 당선됐으면"
  • 이선진 기자
  • 승인 2017.05.0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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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전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아파트에 마련된 논현1동 제3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제19대 대통령선거에 한 표를 행사했다.

이 전 대통령은 9일 오전 7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아파트 단지 내에 마련된 논현1동 제3투표소를 찾아 5분가량 줄을 서서 기다린 뒤 투표했다.

투표소를 나오는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주고받기도 했다.

이 전 대통령은 투표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5월에 치러지는 대선에 "가슴이 아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많은 국민들이 투표하러 나왔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신아일보] 이선진 기자 sj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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