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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투표] 黃권한대행 "민주사회 계기 만들어야"
[대선투표] 黃권한대행 "민주사회 계기 만들어야"
  • 전민준 기자
  • 승인 2017.05.0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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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부인 최지영 여사가 제19대 대통령 선거투표일인 9일 세종시 도담동 제6투표소에서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황 권한대행은 9일 오전 8시 부인 최지영 여사와 함께 세종시 연세초등학교에 마련된 도담동 제6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투표를 마친 황 권한대행은 기자들을 만나 "이번 대통령 선거는 대내외적으로 여러 여건이 엄중한 상황에서 치러진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의 뜻을 모아 통합과 화합을 이루고 자유롭고 정의로운 민주사회로 나가는 또 다른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빠짐없이 투표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아일보] 전민준 기자 mjje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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