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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사전투표용지 한 가지… 허위사실 엄중 조치"
선관위 "사전투표용지 한 가지… 허위사실 엄중 조치"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7.05.0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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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5일 치러지는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와 관련, 한가지 투표용지만 출력된다고 밝혔다.

5일 선관위에 따르면 사전투표용지는 전국적으로 동일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후보자 간 여백(0.5㎝)이 있는 투표용지만 출력된다.

선관위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선거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는 엄중히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사전투표 첫날 한때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후보자 간 여백이 없는 사전투표용지, 사퇴한 후보자의 기표란에 '사퇴' 표시가 없는 투표 용지를 받았다는 등의 주장이 잇따르면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신아일보] 김가애 기자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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