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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6월 분양'49층 9개동 2784가구에 단지내 복합상업시설 조성
기존 레이크 송도 1·2차 포함 8천여세대 브랜드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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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1  18: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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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투시도.(자료=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오는 6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송도 6·8공구) R1블록에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를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지하 4층~지상 49층 9개동, 전용면적 84㎡(8개 타입) 총 2784가구 규모로 이뤄진다. 단지 내 지상 1~2층 연면적 약 1만8000㎡ 규모의 복합 상업시설이 있으며,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전 세대에 테라스(일반테라스 2층~49층·광폭테라스 1~3층 별개동)가 설치된다.

특히 단지 주변으로 기존에 분양했던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1·2차와 함께 8000여 가구에 달하는 힐스테이트 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6·8공구 내 분양아파트 중 입지가 가장 우수한데다 조망권까지 확보할 수 있다"며 "6·8공구에서 분양했던 힐스테이트 브랜드가 큰 인기를 거두며 분양에 성공했던 만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역세권 입지에 핵심도로 인접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송도국제도시에 조성 예정인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우선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송도랜드마크시티역'의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여기에 인천타워대로와 센트럴로가 인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고, 제1·2·3경인고속도로와 인천~김포간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 광역도로망과 접근성도 좋다.

수인선 송도역에서 출발하는 인천발 KTX도 내년 착공에 들어가 2021년 개통될 예정에 있어 광역 교통여건은 앞으로 더 좋아질 전망이다.

▲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투시도.(자료=현대건설)
◇ 근린공원·편의시설 등 주거여건 우수

단지 남동측으로 약 26만㎡ 규모의 근린공원과 달빛축제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일부 가구에선 서해 바다와 아암호수, 봉재산도 볼 수 있다.

특히,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 중인 송도국제도시 외곽 16㎞를 호수와 수로로 연결하는 워터프론트 호수(예정)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예정 부지가 도보권에 있으며, 채드윅 송도국제학교와 포스코 자사고,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의 명문교육기관 통학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개발 예정인 6·8공구의 다양한 상업시설을 비롯해 코스트코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의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관광·레저 시설 인접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 랜드마크시티인 6·8공구에 송도국제도시의 발전을 견인할 새로운 핵심시설을 유치해 관광 및 레저 등 서비스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또한 지난해 4월 착공한 신국제여객터미널 배후부지 개발사업인 골든하버의 기반시설도 단지에서 약 2㎞ 거리로 가깝다.

골든하버는 크루즈나 카페리(여객과 차량을 함께 운반하는 선박) 등을 타고 인천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쇼핑과 레저, 휴양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관광단지다. 이곳에는 호텔과 콘도미니엄, 리조트, 복합 쇼핑몰, 워터파크 등이 순차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홍보관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30-3 센트로드 B동 403호에 운영중이며, 견본주택은 송도동 11-1번지에 오는 6월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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