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일보

prev next
> 전국 네트워크 > 부산·울산·경남
한국남동발전, 진주시 공무원·상인 영흥발전본부 견학남동발전의 석탄화력 바로 알리기 프로젝트 일환 추진
김종윤 기자  |  kyh7019@chollia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16:39:09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영흥발전본부 견학 모습.(사진=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은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진주시청 공무원과 진주 중앙시장 상인 30명을 대상으로 영흥발전본부 견학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한국남동발전에서 추진하고 있는 석탄화력 바로 알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주 지역민들에게 석탄화력 발전소에 대한 이해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번 참석자들은 영흥발전본부 전기, 에너지산업 홍보관인 에너지파크 관림을 시작으로 발전소 전망대, 중앙제어실 및 하역부두, 저탄장 등의 순서로 견학했다.

발전소 내부를 처음으로 접한 참석자들은 전기생산 과정과 석탄화력 발전소 운영현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이날 참석한 진주시 관계자는 "근래 미세먼지 등으로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다"며 "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의 세계 최고 수준 발전운영기술과 최첨단 환경설비를 보고 석탄화력에 대한 오해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미세먼지로 인해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석탄화력 바로 알리기' 일환으로 대국민 시찰단을 운영하는 등 발전소 직접 체험, 회사 정책 제언·반영 등의 기회를 제공해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신아일보] 진주/김종윤 기자 kyh7019@chollian.net

김종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Click
1
[데스크 칼럼] 낡은 구두, 우연이 아니라 더 와닿는 순간
2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 청약 1순위 마감
3
새 정부 부동산 정책 '거꾸로 징크스' 깰까?
4
'시간 끌기' 포기한 정유라… 30일 이내 한국행
5
도시재생정책 '움직임 본격화'...범 부처 TF 구성
6
금융권, 급증하는 1인가구 대상 상품 줄줄이 출시
7
[기자수첩] 도 넘은 악플, 선처 없는 처벌이 답이다
8
새 정부 원전 신규건설 중단 기조에 '난감한 건설사'
9
[인사청문회]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국민행복기금 재검토"
10
새정부 '유연근무 확대' 조짐...국토부, 내달 도입여부 결정
기획·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