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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836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감정가 70% 이하 290건 포함…입찰 24~26일
천동환 기자  |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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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1  16: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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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매각예정 물건(단위:㎡,원,%).(자료=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의 주거용 건물 96건을 포함한 836억원 규모, 592건의 물건을 온비드 매각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90건 포함됐다.

공매 입찰시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및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아일보] 천동환 기자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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