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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현장감독자 대상 CEO 간담회경영현황 공유·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
G4 렉스턴 제품 생산·생산현장 안정화 당부
조재형 기자  |  grind@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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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1  15: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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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자동차는 현장감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CEO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가 간담회에서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사진=쌍용차 제공)

쌍용자동차는 현장감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CEO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전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생산본부 제2교육장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 인력·관리본부장 하광용 부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생산본부 산하 현장감독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선 2016년 사업성과 및 2017년 사업목표 등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등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임원진들은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이 다음 달부터 본격 판매되는 만큼 생산현장 안정화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최종식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영환경 하에서도 지난해 쌍동차가 9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최고 품질의 제품을 차질 없이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생산현장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회사와 공감대를 형성해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조재형 기자 grind@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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