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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주유소 사업자와 간담회 열어
동두천, 주유소 사업자와 간담회 열어
  • 김명호 기자
  • 승인 2017.03.20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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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취급-사고예방 방법 등 설명
▲ 경기도 동두천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주유소 사업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동두천시)

경기도 동두천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에너지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관내 주유소 사업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15개의 주유소 사업자 및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석유관리원(수도권북부본부)에서 석유법 숙지 미흡으로 위반하기 쉬운 주요 단속사례 설명과 동두천소방서(재난안전과)에서 위험물 취급방법 및 사고예방 방법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유소 사업자는 “현장에서 간과하기 쉬운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줘 유익했고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주유소 사업자의 현장의견을 청취해 애로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가짜석유 판매 및 유통질서 위반 행위 근절에 중점을 두고 앞으로 관내 주유소 업계가 공정한 경쟁을 통해 상생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아일보] 동두천/김명호 기자 km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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