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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에이프릴, 성숙해진 소녀들의 '봄의 나라 이야기'
'인기가요' 에이프릴, 성숙해진 소녀들의 '봄의 나라 이야기'
  • 박선하 인턴기자
  • 승인 2017.02.0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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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그룹 에이프릴이 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이날 에이프릴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봄의 나라 이야기로 무대를 꾸몄다.
 
봄의 나라 이야기는 에이프릴(April)은 새 앨범 프렐류드(Prelude)’의 타이틀곡으로, 짝사랑에 대한 추억과 느낌을 담은 곡이다.
 
특히 프렐류드는 에이프릴의 새 멤버 윤채경과 레이첼을 영입한 이후 첫 앨범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서현, AOA, 레드벨벳, 악동뮤지션, 니엘, 허각, 헬로비너스, 소나무, CLC, 에이프릴, 우주소녀, 아이, 마스크, 신지훈, 드림캐쳐, BP라니아 등이 출연했다.

[신아일보] 박선하 인턴기자 sunh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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