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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일본 여행 시 '글로벌 플러스 혜택' 제공
SKT 일본 여행 시 '글로벌 플러스 혜택' 제공
  • 신민우 기자
  • 승인 2017.01.1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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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이용 가능한 T멤버십 혜택, 할인쿠폰 담은 문자메시지 발송

 

 

SK텔레콤은 20일 일본 여행 고객 대상 '글로벌 플러스 혜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본 여행 시 현지 이용 가능한 T멤버십 혜택 안내와 할인 쿠폰이 담긴 문자 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다.

문자 메시지는 일본 도착 및 로밍 후 최초일 정오에 한번 발송된다.
 
대상은 T로밍을 이용해 일본 여행에 나서는 고객으로 서비스 이용료는 무료다.

단, 일본 유심(USIM)으로 변경한 고객이나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하지 않은 고객에겐 해당 문자 메시지가 발송되지 않는다.
 

문자 메시지를 받은 고객은 전자제품 판매업체 ‘비쿠 카메라(Bic Camera)’와 편의점 ‘로손(Lawson)’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을 받으려면 문자 메시지에 포함된 URL에 접속해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후 매장 결제 시 제시하면 된다.
 
‘비쿠 카메라’는 가전제품 구매 시 7%, 약∙화장품∙일용품 구매 시엔 5%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로손’에선 자체 PB) 디저트 상품인 ‘우치카페 스위츠(Uchicafe Sweets)’ 제품 구매 시 개당 30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상품마케팅본부 송광수 본부장은 “T멤버십의 글로벌 혜택을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글로벌 플러스 혜택’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일본을 시작으로 더 많은 국가에서 고객이 적시에 혜택을 인지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신민우 기자 ronofsmw@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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