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일보

prev next
> 전국 네트워크 > 경기
연천,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 2억9000만원 징수
김명호 기자  |  kmh@shinailbo.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1  18:14:08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 연천군은 지난해 87개 법인에 대해 지방세 세무조사에 나서 취득세 등 총 2억9000만원의 탈루세원을 추징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성실납세 분위기 정착과 탈루세원 발굴을 위해 지난 5년간 3억원 이상의 과세물건을 취득했거나, 건설업법인 및 최근 4년 이상 세무조사를 받지 않은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했다.

취득세 등 신고세목의 신고누락 또는 과소신고, 비상장법인의 주식취득에 의한 과점주주 신고누락, 공동주택 건설법인의 지방세 신고누락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해 탈루세원을 발굴했다.

[신아일보] 연천/김명호 기자 kmh@shinailbo.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Click
1
정부, 부동산 달구는 '다주택자'에 당근·채찍 쓴다
2
금호산업, 상반기 1조4천억원 수주…전년동기比 67%↑
3
소진·에디킴, 열애 인정 "호감 갖고 진지한 만남 중"
4
"철도건널목 일시정지 하세요"…내비게이션 '알림 서비스'
5
손나은 동생 손새은, 눈부신 비주얼로 '눈길'
6
이효리 '서울'에 맞춰 고무장갑 끼고 코믹 댄스
7
구리~포천고속도로 통행료, 협약 때보다 1천원 올라
8
구리~포천 고속도로 30일 개통…이동시간 '30분 단축'
9
신성일, 폐암 3기 진단… 방사선·항암 치료 돌입
10
재점화된 전자담배 과세논란… "일반 담배랑 똑같다"
기획·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