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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정기 임원 인사 단행해외시장 공략 및 영업·기술력 강화 초점
천동환 기자  |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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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1  17: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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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석 전무.(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11일 이경석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하는 등 승진 6명과 신규선임 7명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총 13명의 승진 및 신규 선임 임원 중 해외 관련 임원이 7명에 달할 정도로 해외부문의 약진이 눈에 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글로벌 건설명가로 재도약하는 시점에 맞춰 국내외 영업과 기술력 강화, 관리능력 제고 등을 고려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쌍용건설 정기 임원 인사 명단이다.

◇ 승진
▲ 전무 이경석 ▲ 상무 김민경·안재영 ▲ 상무보A 이상엽·이종현·유종식

◇ 신규 임원 선임
▲ 상무보B 김우상·서정호·한승표·엄경륜·손일주·신동규·황철비

[신아일보] 천동환 기자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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