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일보

prev next
> 경제 > 건설·부동산·교통
쌍용건설, 정기 임원 인사 단행해외시장 공략 및 영업·기술력 강화 초점
천동환 기자  |  cdh4508@shinailbo.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1  17:54:34
트위터 페이스북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이경석 전무.(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11일 이경석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하는 등 승진 6명과 신규선임 7명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총 13명의 승진 및 신규 선임 임원 중 해외 관련 임원이 7명에 달할 정도로 해외부문의 약진이 눈에 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글로벌 건설명가로 재도약하는 시점에 맞춰 국내외 영업과 기술력 강화, 관리능력 제고 등을 고려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쌍용건설 정기 임원 인사 명단이다.

◇ 승진
▲ 전무 이경석 ▲ 상무 김민경·안재영 ▲ 상무보A 이상엽·이종현·유종식

◇ 신규 임원 선임
▲ 상무보B 김우상·서정호·한승표·엄경륜·손일주·신동규·황철비

[신아일보] 천동환 기자 cdh4508@shinailbo.co.kr

천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 Click
1
브라질산 '썩은 닭고기' 파동 확산…대형마트·편의점 판매 중단
2
[기자수첩] '마케팅의 승리' G6, LG전자의 승부는 지금부터
3
안철수는 왜 독자노선을 고집할까?
4
카카오뱅크 본인가 '지연'…은산분리가 걸림돌로
5
"린저씨의 힘!" 리니지2:레볼루션 인기 비결은 30대 男 지지
6
K-water, 자연적 '도시 물 순환 기능' 살린다
7
지방 '미분양·입주물량' 이중고…심화되는 '양극화'
8
'선점 전략' 적중 G6, 출시 첫주 판매량 1위
9
‘썩은 닭’ 논란에 브라질 닭 실물 살펴보니… ‘뜨악’
10
문재인vs안희정, '호남 전면전' 돌입
기획·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