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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가볼만한 곳, 원마운트 스노우·워터파크동화적 낭만에다 스릴까지 더해진 이색적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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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2  18: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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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원마운트 스노우파크 야외 에버슬라이드. (사진=원마운트 제공)

진짜 겨울을 만나려면 365일 눈 내리는 국내 최초의 겨울 테마파크, ‘원 마운트 스노우파크’로 가자.

화려한 조명과 흰 눈, 썰매와 크리스마스 트리. 이곳의 시간은 항상 겨울에 멈춰있다.

경기도 고양시 랜드마크인 원 마운트는 올 겨울 야외 스노우파크의 100m 길이 두 썰매의 슬로프 길이를 기존보다 늘리고, 높이까지 더 높게 증축해 스릴감을 높였다.

알록달록한 무지개 조명으로 터널을 이루는 ‘에버슬라이드’ 썰매는 길이를 10m 늘렸다.

또한, 레인이 없는 ‘루프썰매’는 하강 각도를 5m 높이고 길이 또한 5m 연장해 타는 재미를 더했다. 야외 워터파크의 인기 슬라이드인 ‘스카이부메랑고’도 이번 동계 시즌 동안엔 옷을 입고서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

실내 스노우파크는 낭만 그 자체다.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회전목마 뒤로 1200㎡의 거대한 얼음호수 ‘아이스레이크’가 뻗어있다.

머리 위로 쏟아지는 오색찬란한 조명 아래에서 묘한 모양새에, 독특한 방법들로 동력을 얻는 이색 자전거와 썰매, 스케이트를 타고 얼음 위를 누비는 동화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이외에도 공중에는 산타가 기다린다.

소망을 담은 엽서로 가득한 소원의 다리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트릭아트존, 동심을 자극하는 신비한 거울의 방을 지나면 산타의 집에 다다른다.

이곳에선 산타클로스와 사진을 찍거나 소원을 말하고 덕담을 나눌 수도 있고, 산타 옷을 입고서 직접 산타클로스 체험을 해볼 수도 있다.

놀이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한 휴게 공간이지만 그 이상의 동화적 환상을 지니고 있는 이색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아이스레이크 뒤의 모퉁이로 들어가면 비밀의 방도 숨겨져 있다.

사계절 내내 -2도로 유지되는 얼음 언덕 ‘스노우 힐’이다. 눈 언덕이라는 이름 그대로 ‘스노우 힐’에서는 연중 내내 흩날리는 눈을 맞으며 설산의 벽화에 둘러싸인 언덕 위에서 얼음 썰매를 탈 수 있다.

아늑하게 꾸며진 이글루를 배경으로는 눈 놀이를 즐길 수 있고, 사진을 찍는 포토존으로 활용해도 좋다.

이번 동계 시즌 동안에는 스노우파크에서 놀고 따뜻한 호텔식 워터파크 사우나를 특가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년을 맞아 스노우파크 이용객은 온라인 마켓(소셜커머스, 오픈마켓)에서 오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스노우파크+사우나 패키지권을 구매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광고성 홍보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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