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 실시
대한항공,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 실시
  • 문정원 기자
  • 승인 2016.12.1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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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사랑의 연탄 나르기' 등 사회공헌 진행

▲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왼쪽에서 두번째)와 이종호 노조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 등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는 모습.

대한항공은 13일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노사합동으로 '사랑의 연탁 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이종호 노조위원장 등 대한항공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로 8회를 맞는 대한항공의 ‘사랑의 연탄 나르기’는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에 연탄 1만장을 기증하고 그 중 일부를 노사가 함께 저소득 가정과 독거 노인들에게 직접 배달해주는 봉사활동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사랑나눔 일일카페’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기아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를 위해 ‘국제아동돕기연합’에 기부하고 있으며, 급여 끝전 모으기 운동, 1사 1촌 운동, 의료봉사활동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가고 있다.

[신아일보] 문정원 기자 garden_b@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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