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하루만에 자금 순유출로 전환
국내 주식형 펀드, 하루만에 자금 순유출로 전환
  • 강태현 기자
  • 승인 2016.11.0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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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억원 환매로 이탈…해외 주식형 펀드 459억원

국내 주식형 펀드가 하루 만에 다시 자금 순유출로 전환했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157억원이 순유출됐다.

681원이 새로 들어왔고, 837억원이 펀드 환매로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459억원이 이탈했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9215억원이 들어왔다.

MMF 설정액은 119조670억원, 순자산은 119조9397억원으로 각각 늘었다. 
 

[신아일보] 강태현 기자 th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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