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공간정보 아이디어 창업지원 나선다
LX, 공간정보 아이디어 창업지원 나선다
  • 천동환 기자
  • 승인 2016.10.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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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2일까지 공모접수…최대 5000만원 지원

▲ 공모전 포스터.(자료=LX)

LX(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김영표)가 공간정보산업의 일자리 창출과 상생협력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간정보 융복합 아이디어를 공모해 Start-up 창업기업 육성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참가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개인 및 3인 이내 팀, 5인 이내로 구성된 소기업에서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내달 22일까지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총 10편을 선정, 상호 협약을 체결해 창업을 지원한다.

창업지원금은 1000∼5000만원이며,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는 공간 및 S/W 개발환경 제공, 창업 인큐베이팅 등 창업 제반여건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X 홈페이지(www.lx.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63-906-5338) 또는 이메일(lx0305@lx.or.kr)로 문의하면 된다.

[신아일보] 천동환 기자 cdh4508@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