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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제니퍼 로렌스, 2년 연속 여배우 수입 ‘1위’
‘헝거게임’ 제니퍼 로렌스, 2년 연속 여배우 수입 ‘1위’
  • 신혜영 기자
  • 승인 2016.08.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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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515억원… 5위는 190억원 거둔 판빙빙
▲ (사진=AP/연합뉴스)

영화 ‘헝거게임’의 주인공 제니퍼 로렌스가 전세계에서 연간 수입이 가장 많은 여배우에 등극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에 따르면 로렌스는 지난해 4600만 달러(세전·약 515억 원)의 수익을 거둬 2년 연속 여배우 수입 1위에 올랐다.

지난해 개봉된 ‘헝거게임 : 더 파이널’이 6억5340만 달러(7315억원)의 수익을 거둔 데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패신저스’의 수입도 더해졌기 때문이다.

로렌스에 이어 영화 ‘고스트 버스터즈’에 출연한 멜리사 매카시가 3300만달러(369억원)로 2위, 스칼릿 조핸슨이 2500만달러(280억원)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영화산업에서 비중이 커지고 있는 중국과 인도의 여배우도 10위에 들었다.

중국의 판빙빙은 1700만 달러(190억 원)로 5위, 발리우드 스타 디피카 파두콘이 1000만 달러(113억 원)로 10위에 올랐다.

[신아일보] 신혜영 기자 hyshi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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