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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무릎·어깨·허리 통증환자 책임질 터”
“인천지역 무릎·어깨·허리 통증환자 책임질 터”
  • 박주용 기자
  • 승인 2016.05.01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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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관홍 더드림병원 대표원장 “최첨단 장비로 최고 서비스 제공”

 

“환자가 아닌 아픈 곳을 치유하는 가족 같은 병원이 되고 싶습니다.”

무릎통증, 어깨통증 및 허리통증에 대한 관리가 중요시 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맞춰 친환경, 미래지향적 의료시스템을 갖춘 더드림병원이 지난달 30일 인천시 계양구에서 개원식을 가졌다.

이에 본지는 1일 인천시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더드림병원 도관홍 대표원장<사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문병원 개원의 의미에 대해 들어봤다.

- 더드림병원이 최근 친환경 경영으로 발돋움 했는데 친환경을 내세운 계기는 무엇인지?

의료서비스가 발전할수록 수명이 늘어나고 있는데 100세 장수시대에 맞춰 의료적인 측면에서도 삶의 질이 함께 올라갈 수 있도록 친환경 인테리어와 친환경 소재 최첨단의료장비를 구비해 의료서비스를 제공,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효과로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 더드림병원은 관절특화전문병원이다. 타 병원과의 차별화를 두고 제공하려는 의료는 무엇이 있는지?

관절특화전문을 저도 10여 년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다. 그 시기는 관절·척추특화전문병원들이 많이 생겼고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더드림병원의 설립이 타 병원과의 차별화가 없다면 별 의미가 없을 것이다.

다른 병원과의 차별화는 무엇일까 생각을 했으며 환자나 보호자들께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무엇을 먼저 생각해야 하나 그러다가 생각한 것이 치료효과를 높이기에는 기존에 나와 있는 관절치료법에 숙련된 기술을 습득했다.

한 차원 높은 치료법의 전문지식을 가진 의료진을 뽑아 환자들께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최신의료법들의 연구 활동과 학회 활동을 통해 퇴행성으로 진행이 됐을 때 인공관절이라는 관절치환법을 많이 해왔으며 현재는 최신의료기술법은 줄기세포를 이용 재생하는 법들 다시 살리는 법을 도입, 연구과정은 6~7년 전 지속적인 관찰과 실험을 통해 입증성과를 냈다.

그리고 관절이라 함은 수술적 측면과 시술적 측면을 많이 할 수 있는데 수술실의 환경을 나사공법에 맞는 무균, 양압 시스템을 도입 수술 후 발생될 수 있는 감염율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무균, 양압 수술을 하면 감염의 차단뿐 아니라 수술에 대한 정확도를 높여줌으로써 환자에게 보다 높은 결과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 전문병원으로서 질환별 특화센터로 세분화가 돼 있는데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는지?

더드림은 관절센터, 척추센터, 내과센터, 종합검진센터, 줄기세포센터 등 5개의 특화센터로 세분화를 추진했으며 각 센터별 의료진뿐 아니라 환자를 위한 간호사나 물리치료사, 재활치료사를 특화된 직원들을 팀 단위로 만들어서 양질의 의료시스템을 제공하고자 전문·세분화하게 됐다.

한 발 더 나아가 센터별 공조와 협조를 위해 한층에서 진료, 치료, 검사의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만든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다.

- 도 원장을 제외하고 5인의 원장을 더 둔 이유는?

각 센터별 원장들이 스스로가 최고라는 자부심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환자들을 진료하는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진료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자 하는 의무가 있으며, 또 하나 각 의료진들은 저와 함께한 10~20년 동거 의료진이다.

- 더드림병원만의 철학과 도 원장님이 인생의 지침으로 가지고 있는 신념은 무엇인지?

병원 관계자 모두가 내세우는 철학은 사람들의 신체적인 아픔, 보여 지는 고통뿐만이 아닌 환자의 내면에 감춰진 마음의 서러움까지도 배려하고 치유해줄 수 있는 진정성, 진심이 담긴 마음으로 치료하겠다는 철학을 가지고 응대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미는 있다.

- 앞으로 더드림병원이 발전을 위한 계획이 있다면?

제가 5~6년 전 다른 나라의 병원의 의료서비스를 공부하고자 견학을 다녔습니다. 그중 클리블랜드라든가 메이오 병원을 보면 대학병원이 아닌 개인적인 사설 병원인데 그 병원을 찾아 방문하면 첫 입구에서 마주하는 푯말이 ‘환자우선주의나 제일주의라’는 문구를 발견할 수 있었다.

몇 년 후 우리나라 병원에서도 환자제일주의나 환자우선주의를 내세운 문구가 보이기 시작했는데 앞에서도 언급됐듯 철학은 진정성과 진심어린 그런 마음을 가지고 마음으로 환자를 응대하는 클리블랜드, 메이오병원처럼 더드림병원도 인천시 계양구에 개원을 했으나, 계양구를 넘어 글로벌 시대인 만큼 세계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문병원을 만들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신아일보] 계양/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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