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 분양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 분양
  • 김순태 기자
  • 승인 2016.03.0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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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일조권·채광이 우수한 4-Bay 특화설계 적용
전용 59~84㎡ 1657가구… 명문학군 인접 교육환경 ‘뛰어나’
▲ 한국토지신탁은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 1657가구를 분양한다. 사진은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 투시도.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초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 416-16번지 일대에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32층 16개동으로 전용 59A㎡ 567가구, 59B㎡ 146가구, 84A㎡ 737가구, 84B㎡ 207가구 등 총 1657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1657가구 대단지 랜드마크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는 최고 32층의 1657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향후 총 7000여 가구를 형성할 당왕지구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일조권은 물론 채광이 우수한 4-Bay 특화설계가 적용된 명품주거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 84㎡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했다.

또한 당왕지구 중심지에 입지해 있어 이마트, 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비룡초·중교, 안성여고 등 안성지역 내 명문학군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단지는 당왕지구 완성시 수변공원과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주변으로 굵직한 개발호재 많아… 후광효과 기대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는 서울-세종고속도로(2025년 개통예정) 개발의 수혜단지로 손꼽히고 있다.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서울 강남까지 약 30분대로 도달할 수 있는 등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에서 안성까지 1단계 구간(71㎞)은 2022년에 개통되고, 안성에서 세종까지 2단계 구간(58㎞)은 2025년에 개통될 예정이다.

교통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38번국도 등 광역 교통망을 갖춰 전국어디로든 갈 수 있다. 여기에 안성종합버스터미널도 인접해 있어 시내·외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 주변으로 대형 복합쇼핑몰 개발호재도 갖췄다. 안성IC 인근에 백화점, 영화관, 테마파크 등 쇼핑·문화시설이 조성되는 안성 신세계 복합쇼핑몰(2018년 완공 예정)이 들어설 예정이다.

-명문학군·다양한 생활인프라 등 주거환경 ‘우수’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는 바로 앞 비룡초·중교가 위치해 있어 도보통학을 할 수 있다. 더불어 명문학군인 안성중·고교 및 안성여고도 인접해 있으며, 안성시립도서관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안성지역 내 최고의 의료시설인 도립안성의료원이 단지 바로 옆으로 확장 이전할 예정이며, 한경대학교 중심상권도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 쇼핑시설이 위치하며, 수원지방법원 안성시법원 등 관공서도 인접해 있다.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신건지동 79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문의:031-672-9111)

[신아일보] 안성/김순태 기자 stkim@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