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소식> 안성에 처음으로 분양하는 푸르지오 브랜드
<분양소식> 안성에 처음으로 분양하는 푸르지오 브랜드
  • 김순태 기자
  • 승인 2015.12.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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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안성 푸르지오’ 759세대 분양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에 녹지공간도 풍부
▲ 대우건설은 ‘안성 푸르지오’ 759세대를 분양한다. 사진은 ‘안성 푸르지오’ 투시도.

대우건설이 경기도 안성시 가사동 175에서 18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안성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안성 푸르지오’는 지하 1층, 지상 16층~23층 아파트 10개동 759세대로 안성시에서 처음으로 분양되는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성 푸르지오’는 전용면적별로 59㎡A 373세대, 59㎡B 82세대, 74㎡A 222세대, 74㎡B 62세대, 74㎡C 20세대로 전세대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실수요층의 관심이 높다. 특히 남향위주의 설계로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다.

‘안성 푸르지오’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790만원대로 예상되며 중도금이자후불제 및 저층부(5층 이하) 중도금무이자가 적용된다.

-서울~세종고속도로, 평택~제천 고속도로, 평택안성선 도시철도 등 편리한 광역교통망

‘안성 푸르지오’가 위치한 안성시는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서울~세종고속도로 착공 계획의 수혜지로 꼽힌다.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129km(6차로)길이의 고속도로 중 서울~안성 구간(71km)은 내년 말 착공해 2022년 개통할 계획이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1시간 남짓 걸리는 서울까지의 이동시간이 50분 안으로 줄어들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에서 ‘10개년 경기도 도시철도’ 계획을 검토 중으로 평택안성선(서정리역~안성터미널)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산업단지 및 물류단지 등 직주근접 풍부한 수요 및 생활편의시설

안성은 크고 작은 18개의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고 단지는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해 직주근접의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친환경적 첨단물류단지로 조성중인 안성원곡물류단지(홈플러스, 데상트코리아 등 입주) 및 안성 공도읍 일대에 이마트 물류센터도 조성 예정에 있다.

추가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안성 일죽면 일대에 부품물류센터를 조성했고, BMW코리아는 조일리 일대에 부품물류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단지는 안성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위치해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하나로마트, 이마트, 안성시장 등 쇼핑시설을 이용 가능하며, 차량 3분거리에 안성시내가 위치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5km안에 안성초와 안성중·안성여중·명륜여중과 안성고·안법고 등이 위치해있다.

-쾌적한 단지환경과 뛰어난 교육환경, 다양한 특화 상품 배치

‘안성 푸르지오’는 북서쪽으로 비봉산이 있고, 단지 바로 앞으로 안성천이 흐르는 배산임수 지형에 녹지공간이 풍부해 산책 및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좋은 위치를 가지고 있다.

단지 내에도 대형 중앙광장 조성을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시켰으며, 넓은 동간거리와 마주보지 않는 동배치를 통해 주거 프라이버시도 강화시켰다.

또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비상콜 시스템이 지하주차장에 설치되는 등 푸르지오의 다양한 특화 상품이 배치돼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보개원삼로 94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이다.

(분양문의 : 1800-9321)

[신아일보] 안성/김순태 기자 stkim@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