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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의 시간' 허니문 위한 노보텔롬복 '하프데이투어'
'둘만의 시간' 허니문 위한 노보텔롬복 '하프데이투어'
  • 김용만 기자
  • 승인 2015.12.1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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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롬복아일랜드 하프데이투어’ 장면
다양한 스케줄로 꽉꽉 찬 패키지를 따라가다 보면, 소중한 둘만의 시간이 부족하다. 그렇다고 하루 종일 아무 일정이 없다 보면 허니문이 지루해지기 마련. 이러한 허니무너들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허니문패키지가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노보텔롬복리조트&빌라(www.novotel.com/0571)가 선보인 뉴허니문패키지인 ‘롬복아일랜드 하프데이투어’가 바로 그것이다.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경까지, 반나절(Half Day) 동안 이루어지는 노보텔롬복의 하프데이투어는 두 가지 서로 다른 컨셉으로 구성돼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첫 번째 패키지는 롬복의 구석구석을 다양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셀롱블라낙(Selong Belanak Beach)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중 하나로, 초보자들을 위한 서핑의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서핑을 배울 수도 있다. 정오 즈음 아쉬타리(Ashtari) 레스토랑으로 이동한다.

아쉬타리(Ashtari) 레스토랑은 롬복 꾸따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롬복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점심 식사 후에는 롬복 전통 마을(Sasak Vilage)로 이동, 아직까지도 그들만의 삶의 방식을 지키고 있는 사삭족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두 번째 패키지는 이른바 ‘폭포투어’다. 호텔직원과 함께 80분여분을 달려가면 스토켈(Stokel) 폭포에 도착한다. 높은 곳에서 수직으로 쏟아져 내리는 폭포를 감상하다 보면 롬복의 뜨거운 더위마저 잊게 된다.

이어지는 여정으로 30분 정도의 하이킹을 즐기다 보면 깊은 산 속에 숨겨져 있는 켈람부(Kelambu) 폭포가 나타난다.

노보텔롬복리조트 관계자는 “하프데이투어 이후 노보텔롬복의 허니문 패키지에는 스파 마사지, 헤어 마스크 등 고객들의 피로를 풀어줄 스케줄이 기다리고 있다”며 “새로운 허니문패키지인 하프데이투어를 통해 허니무너들이 더욱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한국 허니문에게 선보인 ‘롬복아일랜드 하프데이투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팜투어(www.palmtour.co.kr)로 하면 된다.

[신아일보] 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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