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실서 민주주의와 관련해 대화의 시간 가져

강원 철원군 동송읍 장흥초등학교(교장 장태식) 6학년 학생 10여명은 30일 경기 성남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이재명 시장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의 초청으로 마련된 이번 만남은 최근 민주주의 단원학습을 마친 장흥초교 6학년의 한 학생이 이 시장에게 민주주의와 관련한 내용의 편지를 보내면서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이 시장과 약 50분 정도의 대화를 나눈 뒤, 성남시에서 제공한 ‘기억에 남는 성남 나들이 프로그램’에 따라 성남TV 스튜디오, 판교생태학습원, 국가기록원 서울기록관, 화랑공원 전망대 북카페 등 다양한 장소를 견학하며 체험학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장흥초교는 최근 6학년 학생들의 사회수업시간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의 저서인 ‘오직 민주주의,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다’를 함께 읽으며 민주주의와 사회이슈 등에 대한 토론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아일보] 철원/최문한 기자asia5566@hanmail.net
저작권자 © 신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