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정책 최우선 과제 ‘일자리 창출’
김천시 정책 최우선 과제 ‘일자리 창출’
  • 이정철 기자
  • 승인 2015.11.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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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출 모델 발굴·확산 위해 실무협의체 간담회 가져
▲ 지난 6일 경북 김천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1층 교육장에서 일자리창출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김천시 일자리대책 실무협의체 간담회를 가졌다.

경북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6일 김천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1층 교육장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하고 창의적인 일자리창출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김천시 일자리대책 실무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일자리 창출은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동시에 지역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해 나아가야 하는 김천시와 지역 유관기관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이기에 지역 일자리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일자리 활성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또한 일자리창출 관련 시책사업 추진 성과와 지원 사항 등 좋은 일자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일자리 관련기관 단체 및 지역대학, 특성화고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장의 시간이 되기도 했다.

우종항 투자유치과장은 “앞으로 고용정책의 최우선 과제를 ‘일자리창출’이라는 목표로 기업과 교육 기관이 중심이 돼 양질의 직업훈련,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일자리 확대뿐만 아니라, 노동시장의 인력 미스매치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김천/이정철 기자 ljc99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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