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맞춤형 산업인력 양성·공급 협력체계 구축
군산, 맞춤형 산업인력 양성·공급 협력체계 구축
  • 이윤근 기자
  • 승인 2015.07.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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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전북인력개발원 등 6개 기관과 업무 협약

전북 군산시는 13일 군산기계공업고등학교 회의실에서 관내 산업인력양성의 중심 기관인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 전북새만금 산학융합본부, 군산기계공업고등학교, 군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 군산고용노동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와 ‘산업인력 양성,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인력양성기관과 기업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우수인력의 타 지역 유출을 방지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해 기업의 고용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산업인력 양성·공급에 대한 협력체계 구축하고 기업의 인력·훈련 수요 반영으로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하며 산업인력양성 공급에 대한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고 기업은 교육생을 우선 채용해 청년실업을 해소하자는 내용이다.

문동신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축된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과 인력양성기관, 지원기관 모두가 청년 고용촉진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맞춤형 인력양성 및 공급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해 더 많은 일자리를 확대해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군산/이윤근 기자 iyg35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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