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내일 팡파르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내일 팡파르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5.06.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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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까지 원주 13개 경기장서 역도·농구 등 1400여명 참가

강원도 원주시는 제8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24일 오후 5시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건강도시 원주에서! 비상하라 강원체육!’이란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원주종합운동장과 드림체육관 등 13개 경기장에서 육상과 역도, 농구, 론볼, 보치아 등의 경기가 열린다. 18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와 보호자 등 1400여명의 선수들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참가한다.

시는 지난 도민체육대회 경험을 살려 메르스에 더욱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며 행사장과 경기장에 의료진을 배치하고 손소독기와 마스크, 홍보물을 배치한다.

시 관계자는 “장애를 극복하고 비장애인과 화합하는 스포츠 대축체인 이번 대회에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원주/김정호 기자 jh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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