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휴게소, 고객감동 서비스 눈길
치악휴게소, 고객감동 서비스 눈길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5.06.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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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안내소·수유실 리모델링… 고객용 PC·혈압체크기 등 갖춰

중앙고속도로 (주)대현유통에서 운영중인 치악(춘천방향)휴게소(소장 김범주)가 고객감동을 위한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치악휴게소는 최근 종합안내소와 수유실을 리모델링해 운영중이다.

치악(춘천방향)휴게소는 안내소에 고객용PC, 팩스, 혈압체크기, 안경세척기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길안내와 관광안내지도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종합안내소와 수유실을 리모델링했으며 수유실 내부에는 전자렌지 및 기저귀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탈바꿈 했다. 이 수유실은 보건복지부 지정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 763호로 지정됐다.

또한 메르스 확산으로 휴게소를 찾는 방문고객에게 휴대용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나눠주는 등 철저한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범주 소장은 “휴게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원주/김정호 기자 jh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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