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보건소, 소야도 주민 치매예방 교육
옹진보건소, 소야도 주민 치매예방 교육
  • 고윤정 기자
  • 승인 2015.04.22 16: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 옹진군보건소는 지난 21일 소야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희망교실을 개설하고 치매사업의 홍보와 예방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주민의 치매에 관한 인식개선을 유도하고자 외부강사를 초빙해 ‘하하호호 웃음치료’ 강의를 진행했고, 군 보건소는 치매 바로알기 교육, 치매예방을 위한 영양과 운동교육 및 노인체조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70여명의 소야리 주민들은 치매예방 희망교실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웃음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감소되며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한층 더 가까이 치매예방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추진해 건강한 옹진군을 만드는 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옹진/고윤정 기자 yjgo@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