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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李총리 고뇌 느껴… 검찰, 확실히 수사해야"
朴대통령 "李총리 고뇌 느껴… 검찰, 확실히 수사해야"
  • 장덕중 기자
  • 승인 2015.04.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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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서 사의표명 보고 받아

▲ ⓒ연합뉴스
중남미를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이완구 국무총리 사의포명과 관련, "매우 안타깝고 총리의 고뇌를 느낀다"고 말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두 번째 방문국인 페루에서 이 총리의 사의표명 보고를 받은 뒤 이 같이 말하며"이 일로 국정이 흔들리지 않고 국론분열과 경제살리기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내각과 비서실은 철저히 업무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 대통령은 "검찰은 정치개혁 차원에서 확실히 수사해 모든것을 명백히 밝혀야한다"며 "경제살리기가 무엇보다 시급한 만큼 국회에서도 민생법안 처리에 협조해달라"고 전했다.

[신아일보] 장덕중 기자 djjang57@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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