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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진전 위해…같이 갑시다!"
"한미동맹 진전 위해…같이 갑시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5.03.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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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괴한 공격에 응급수술 끝내고 트위터에

 
흉기 공격을 받아 치료 중인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5일 오후 "잘 있으며 굉장히 좋은 상태"라고 밝혔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후 4시35분경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아내) 로빈과 (아들) 세준이, (애견) 그릭스비와 저는 지지에 깊이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또 "한미동맹의 진전을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돌아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퍼트 대사는 마지막으로 한국어로 "같이 갑시다!"고 전했다.

[신아일보] 온라인뉴스팀 web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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