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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리퍼트 대사에 전화걸어 "쾌유빈다"
오바마, 리퍼트 대사에 전화걸어 "쾌유빈다"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5.03.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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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가 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민화협 주최 초청 강연에 참석했다가 괴한의 공격을 받고 피를 흘리며 행사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괴한의 피습으로 부상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에게 쾌유를 비는 안부전화를 했다.

버내딧 미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4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이 리퍼트 대사에게 전화를 걸어 그와 그의 아내 로빈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속히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김가애 기자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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